
| 위내시경 | 대장내시경 |
| 용종절제술 | 헬리코박터 |


가늘고 긴 관으로 된 전자 내시경을 식도부터 위, 십이지장까지 삽입하여 모니터에 비치는 내부 상태를 관찰하며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체 암 중에서 위암의 발병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가 필수입니다.
위내시경은 위암 조기발견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검사이며, 각종 위장질환(식도염, 식도암,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을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위암을 초기에 발견한 경우
외과적 수술이나 내시경 수술을 통해
90% 이상 완치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면제 또는 마취제를 사용하여 몽롱한 상태에서 내시경을 시행하는 것으로 검사 진행 상황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위내시경 검사에 대한 불안감이나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문으로 특수한 내시경 카메라를 삽입하여 대장 내부에서 소장의 말단 부분까지 관찰하는 검사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위암,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로 집계되고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야 완치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하다 보면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질환 중에 하나이며 대장 용종은 대장에 발생하는 양성종양(혹)으로 바로 생명에 위협이 가하지는 않지만 방치할 경우에는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내시경을 통하여 용종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헬리코박터균의 원 명칭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고 불리며 위장에 기생하는 세균으로 위 점막층과 점액 사이에 서식하는 균을 말합니다.
이 헬리코박터균은 여러 위장 질환과 위암 발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되지만 균 감염 환자 모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내시경 검사 후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의심될 경우 의료진에 판단에 따라 치료가 진행되게 됩니다.

2가지의 항생제와 강력한 위산 억제제를 병행하여 1~2주간 치료를 시행하며 헬리코박터균을 약 80~90% 정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